5·18 18주 기념행사때 金 총리서리 光州 방문
수정 1998-05-14 00:00
입력 1998-05-14 00:00
金총리서리측은 “JP(金총리서리)도 5·18의 큰 피해자”라고 주장하고 있다.80년 5·18 당시 全斗煥 전 대통령을 주축으로 한 신군부에 의해 부정축재자로 몰려 연금당하는 등 말할 수 없는 고초와 명예실추를 겪었다는 것이다.<李度運 기자>
1998-05-14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