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하르토 경제이익 비호 못해”/스탠리 피셔 IMF 부총재
수정 1998-05-13 00:00
입력 1998-05-13 00:00
피셔 부총재는 오스트레일리언 방송공사 4채널과 회견에서 “우리는 인도네시아 국내 정세의 불안 야기를 바라지 않으며 그것은 참으로 끔찍한 일이란 것을 잘 알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공산주의가 30∼40여년간 잘 돼가다가 붕괴되기 시작했고 특혜 자본주의도 아시아에서 한동안 잘 돼 갔지만 은행,정부,회사가 유착했다가 완전히 썩어버렸기 때문에 이제는 개혁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1998-05-13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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