映振公 사장 尹一峰씨 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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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8-05-13 00:00
입력 1998-05-13 00:00
문화관광부는 최근 사의를 표명한 영화진흥공사 朴圭彩 사장의 후임에 원로영화배우 尹一峰씨(72)를 내정한 것으로 12일 알려졌다.
1998-05-1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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