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在文 의원 불구속 기소/北 安炳洙 북경회동 확인
수정 1998-05-11 00:00
입력 1998-05-11 00:00
검찰은 그러나 이른바 ‘李大成 파일’에서 거론된 鄭의원의 ‘3백60만달러 제공 의혹’에 대해서는 사실확인이 불가능하다는 이유로 내사를 종결하기로 했다.<朴恩鎬 기자>
1998-05-11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