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순자 日 밀항 기도/다른 귀순자가 도와
수정 1998-05-11 00:00
입력 1998-05-11 00:00
조씨는 밀입국자로 분류돼 강제퇴거를 앞둔 金龍華씨(46)를 돕기 위해 지난 달 18일 교회 목회활동으로 알게 된 黃씨의 소개로 1t 어선을 구입,진도군 의신면 수풍항에서 金씨를 일본으로 밀항하도록 알선한 혐의다.
1998-05-11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