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리교 목사 4명 訪北
수정 1998-05-11 00:00
입력 1998-05-11 00:00
金목사 등은 ‘조선기독교도 연맹’ 초청으로 방북,오는 16일까지 평양에 머물며 남산현교회 복원 방안과 함께 남북교회간 선교협력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이들은 방북기간동안 조선기독교도 연맹 강영섭 위원장과 이천민 서기장 등 관계자들을 만날 예정이다.<李度運 기자>
1998-05-11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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