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在文 의원 오늘 소환/北 인사 접촉 의혹 조사
수정 1998-05-08 00:00
입력 1998-05-08 00:00
검찰은 이날 지난해 11월 중국 북경에서 북한의 全今哲 조평통부위원장 등과 만나 당시 金大中후보의 메시지를 전달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崔鳳九 전 의원(13대 평민당 전국구)을 불러 접촉 배경 등에 대해 조사했다.<朴恩鎬 기자>
1998-05-0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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