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정고시 합격 장애 형제에 李海瓚 교육 선물 보내 격려
수정 1998-05-08 00:00
입력 1998-05-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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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특수교육진흥법에 따라 특수교사가 張씨 형제의 가정을 방문,순회교육을 해 학업을 계속할 수 있도록 했다.
張씨 형제는 어렸을 때부터 잘못 움직이면 뼈가 부서지는 선천성 골형성 부전증에 걸려 20년 동안 누워 생활하고 있다.<朴弘基 기자>
1998-05-08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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