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正日·金日成 공관사진 같은 크기로 걸도록 지시/북경소식통 밝혀
수정 1998-05-08 00:00
입력 1998-05-08 00:00
북한 사정에 정통한 이 소식통은 이같은 사실이 주중(駐中)대사관을 비롯한 베이징 주재 북한 기관과 무역회사 등에 내걸린 사진을 통해서도 확인됐다고 말했다.
소식통은 또 북한이 金日成金正日 부자의 사진 외에 金正日의 생모인 金정숙의 사진까지 나란히 내걸도록 함으로써 가족 전체를 우상화하려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1998-05-08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