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수처리장 읍·면까지 건설”/崔 환경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8-05-07 00:00
입력 1998-05-07 00:00
◎팔당호 수질개선 종합대책 수립

崔在旭 환경부장관은 6일 청와대에서 金大中 대통령에게 보고를 통해 “상수원보호지역의 지정을 확대하고 환경기초시설을 대대적으로 확충하지 않으면 팔당호의 수질이 4∼5년후 3급수로 떨어질 우려가 있다”며 팔당호의 수질개선 종합대책을 수립하겠다고 밝혔다.



崔장관은 이 자리에서 “팔당호 수질개선 문제는 환경부의 기능과 권한만으로는 해결하기 어렵다”며 대통령의 특별한 관심표명과 함께 환경기초시설에 소요되는 예산을 최우선 지원해 줄 것을 건의했다.

이어 “팔당호 수질보전을 위해서는 관련부처의 적극적인 협조가 중요하다”며 관계부처의 협조를 얻어 팔당호 수질개선 종합대책을 수립하겠다고 밝혔다.<金仁哲 기자>
1998-05-07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