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음법 2001년 폐지 추진/의원 30여명 내일 법안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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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8-05-06 00:00
입력 1998-05-06 00:00
자민련 제3정조위원장인 鄭一永 의원 등 여야 의원 30여명은 어음제도의 오용으로 인한 중소기업체의 부도를 막기 위해 2001년 8월부터 어음제도를 전면 폐지하는 내용의 어음법 폐지법안을 오는 7일 국회에 제출하기로 했다.

鄭의원측은 5일 “현행 어음제도는 어음결제기능이 과다해 순기능보다는 역기능이 많다”며 “2001년 7월31일 이후 어음제도를 완전히 폐지하는 내용의 법안을 국회에 제출키로 했다”고 밝혔다.<吳一萬 기자>
1998-05-0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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