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北 수교교섭 조기 재개/하시모토 총리,金容淳 비서에 메시지
수정 1998-05-06 00:00
입력 1998-05-06 00:00
북한을 방문중인 ‘일조(일북)우호친선 오카야마현 방문단’ 하라 히사오(原壽男) 단장은 4일 북한측과의 회담에서 ‘하루라도 빨리 국교정상화가 이뤄지길 기원한다’는 金容淳 비서에게 보내는 하시모토총리의 메시지를 전달했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이에 대한 북한측의 반응은 전해지지 않았으나 하라단장과 회담에 임한 文在哲 대외문화연락협회 위원장대리는 일본인처 3차 고향방문단을 둘러싼 일본측의 대응에 대해 불만을 제기했다고 덧붙였다.
1998-05-06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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