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출 男兒 꾀어 성추행/앵벌이 시킨 40대 영장
수정 1998-05-04 00:00
입력 1998-05-04 00:00
申씨는 지난 3월초 부산의 고아원을 나온 뒤 영등포역 일대를 배회하던 韓모군(12)을 “취직시켜 주겠다”며 근처 S여관으로 유인해 성추행하는 등 12∼15세 가출 남자 어린이 7명을 추행하고 지하철에서 구걸을 시킨 혐의를 받고 있다.<姜忠植 기자>
1998-05-0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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