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 양심수 대폭 사면/金 대통령,법의 날 대화서 시사
수정 1998-05-02 00:00
입력 1998-05-02 00:00
金대통령은 ‘법의 날’을 맞아 이날 낮 법의 날 수상자와 대한변호사협회 임원 등 42명을 청와대로 초청,오찬을 함께 한 자리에서 “이것이 국민이 원하는 법운용의 자세”라며 이같이 말했다고 朴仙淑 청와대부대변인이 전했다.<梁承賢 기자>
1998-05-0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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