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할머니 영구 귀국길에/어제 프놈펜 떠나
수정 1998-05-01 00:00
입력 1998-05-01 00:00
경남 마산이 고향인 훈할머니는 지난 43년 일제에 의해 위안부로 캄보디아에 끌려온 뒤 캄보디아에 잔류해 왔다.
1998-05-0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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