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르단강 서안·가자지구 독립국창설 발상은 위험”/네타냐후 총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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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8-04-28 00:00
입력 1998-04-28 00:00
【워싱턴·예루살렘 AFP AP 연합】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26일 이스라엘의 동의없이 팔레스타인 독립국가가 창설된다면 중동에 “또 하나의 이라크나 이란”이 생길 수 있다며 팔레스타인은 일방적으로 독립국가를 선포하지 말라고 경고했다.
1998-04-28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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