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사의 대주주 대출한도 축소”
수정 1998-04-28 00:00
입력 1998-04-28 00:00
IMF가 은행 종합금융 등 금융기관의 대주주 및 특정그룹에 대한 대출한도를 대폭 줄일 것을 요구했다.또 경영진과 그 특수관계인에 대한 대출한도 규정을 신설할 것도 촉구했다.
27일 재정경제부에 따르면 IMF는 은행과 종합금융,보험사 등 금융기관의 대주주 및 계열기업군에 대한 대출한도가 선진국에 비해 너무 높아 대주주가 금융기관을 사(私)금고화하고 기업부실이 금융기관 부실로 이어진다며 이같이 요구했다.<郭太憲 기자>
1998-04-28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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