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괌 사고 대책위’ 3명 영장/대한항공서 거액 받아
수정 1998-04-23 00:00
입력 1998-04-23 00:00
검찰은 또 廉씨 등에게 돈을 건넨 대한항공 沈利澤 부사장을 소환해 조사중이다.
廉씨 등은 지난 해 9월 대한항공과 괌사고 유가족 대책을 협의하면서 서울 강서구 등촌동 88체육관에 있던 합동분향소를 대한항공 연수원으로 옮기는 등 대한항공측의 편의를 봐주는 대가로 2억5천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朴恩鎬 기자>
1998-04-2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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