孫柳燮 양산시장 수사/준공허가 관련 업자에 수뢰 혐의/울산지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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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8-04-23 00:00
입력 1998-04-23 00:00
【울산=姜元植 기자】 울산지검은 22일 孫유섭 경남 양산시장을 뇌물수수 등 혐의로 연행,조사하고 있다.

孫시장은 지난 96년 4월 양산시 상북면 석계리 주상복합건물 동우스포렉스를 준공 허가해주고 건축업자로부터 시가 1천만원 상당의 서양화를 받는 등뇌물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1998-04-2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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