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대 총장 소환 조사/교수 채용 금품수수 의혹
수정 1998-04-21 00:00
입력 1998-04-21 00:00
검찰은 변총장에게 94년 9월 물리학과 교수에 지원했다 탈락한 김모씨 아버지로부터 2천만원,95년 9월 한의예과 교수로 채용된 이모씨로부터 3천만원 등 모두 5천만원을 받은 혐의를 추궁했다.
변총장은 그러나 금품수수 혐의를 모두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빠른 시일 안에 변총장을 다시 소환할 방침이다.
1998-04-2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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