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 위조단 9명 구속/1백여명에 부정 발급
수정 1998-04-21 00:00
입력 1998-04-21 00:00
金씨 등은 97년 5월 일본에 불법체류해 1년간 비자를 받을 수 없는 崔씨의 부탁을 받고 인우보증서 등을 허위로 꾸며 법원으로부터 새 주민등록번호를 부여받아 호적을 고친 뒤 여권을 만들어주고 3백만원을 받는 등 모두 1백여명으로부터 3억여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1998-04-21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