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9혁명 기념관 6월 서울에 건립/종로구 평동에 7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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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8-04-18 00:00
입력 1998-04-18 00:00
4·19혁명을 기념하는 ‘4·19혁명 기념관’이 오는 6월 문을연다.

4·19혁명 희생자유족회(회장 尹在洛)와 4·19부상자회(회장 金漢席)는 17일 “4·19를 모르는 세대에게 혁명의 의의를 알리고 세계혁명사에서 4·19가 갖는 의의를 상기시키기 위해 기념관을 건립하게 됐다”고 밝혔다.

서울 종로구 평동 166 적십자병원앞 부지에 건립중인 기념관은 대지 568평에 지상 7층 지하 2층 연건평 2천274평 규모로 4·19 관련 도서를 포함,2만5천여권의 장서를 갖추게 된다.<李志運 기자>
1998-04-18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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