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리양 유괴 살해 全賢珠 사형 구형/서울지검
수정 1998-04-15 00:00
입력 1998-04-15 00:00
全피고인은 최후 진술에서 “나리양 살해범은 나를 성폭행한 남자들이지 결코 내가 죽인 것은 아니다”고 말했다.<金相淵 기자>
1998-04-1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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