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22개국 재무회담서 경기부양책 공개”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8-04-14 00:00
입력 1998-04-14 00:00
【도쿄 교도 연합】 일본은 15일(현지시간) 워싱턴에서 열리는 서방 선진 7개국(G­7)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연석회담에서 자국의 경기 부양 방안을 구체적으로 설명할 것이라고 일본 관리들이 13일 밝혔다.이들 관리는 마쓰나가 히카루(松永光) 대장상이 이 회동에서 일본 정부가 입안한 16조엔 규모의 경기 부양책에 대한 G­7의 지지를 모색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한 관리는 “16조엔 규모의 경기 부양책에 G­7이 원하는 거의 모든 내용이 포함돼 있다”면서 따라서 “G­7의 지지를 이끌어내는데 별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본다”고 강조했다.
1998-04-14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