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금 노려 고의 輪禍/친인척 공모 사기 40代 영장
수정 1998-04-11 00:00
입력 1998-04-11 00:00
李씨는 96년 7월28일 하오 10시쯤 서울 강서구 내발산동 남부순환도로에서 동생(34) 등 친인척 4명을 태운 그레이스 승합차와 黃씨가 운전하는 서울 33사 2832호 택시를 고의로 충돌시킨뒤 택시공제조합과 보험회사 등으로부터 7억7천만원의 보험금을 받으려다 검거됐다.<趙炫奭 기자>
1998-04-1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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