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집 한그림” 화랑 얼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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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8-04-10 00:00
입력 1998-04-10 00:00
한국화랑협회가 올해 ‘한 집 한 그림걸기’ 행사로 마련하는 ‘화랑얼굴전’이 15일부터 21일까지 서울을 비롯해 전국에서 열린다.

서울과 천안 청주 대전 대구 광주 마산 부산 제주 등 9개 도시의 이 협회 회원화랑 62개가 참여해 각 회원 화랑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모두 350여명의 작가가 출품한다.특히 이번 행사는 전시 명칭이 말해주듯 각 화랑별로 가장 대표격인 작가를 선정해 소개한다는 원칙에 따라 각 화랑들이 작가와 작품 선정에 고심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에선 인사동 동숭동 사간동 마포 신사동 청담동에서 모두 48개,천안·청주·대전·광주·마산·제주 각 1개,부산 2개,대구 6개 화랑이 참여한다.<金聖昊 기자>
1998-04-10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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