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아일랜드 평화협정 초안 마련
수정 1998-04-08 00:00
입력 1998-04-08 00:00
협상 조정대표인 조지 미첼 전(前) 미 상원의원이 협상 최종시한(9일)을 사흘 앞둔 이날 자정 무렵에 제출한 협상 초안은 65쪽 분량으로 완결된 내용을 담기보다는 협상 당사자간의 입장 차이와 폭넓은 선택에 초점을 둔 것이라고 소식통은 전했다.
이에 따라 6일 자정까지 격렬한 토론을 벌였던 협상대표들은 오는 9일 최종 타결시한까지 견해 차이를 절충하기 위한 막판 협상을 가속화할 것으로 보인다.
1998-04-08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_v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