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戰警 구타 고참 영장
수정 1998-04-07 00:00
입력 1998-04-07 00:00
이들은 지난 5일 부대 전입 이틀째인 郭鍾桓 이경(21)이 중대노래를 제대로 외우지 못한다는 이유로 경찰청 인근 아파트 입구 등에서 2차례에 걸쳐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朴峻奭 기자>
1998-04-0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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