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즈 AP AFP 연합】 서방선진 7개국(G7)과 러시아 등 이른바 G8은 5일 온실가스배출을 억제하고 국제적인 환경범죄에 적극 대처하기로 합의했다.G8 환경장관들은 이날 영국 리즈에서 이틀간의 회의를 마친 후 발표한 성명에서 지구 환경에 최대위협이 되고 있는 기후변화를 방지하기 위해 각국에서 온실가스 배출 감축정책을 즉각 시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1998-04-07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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