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령·탈세 등 불법계좌 개설/국유기업 책임자 엄단 착수”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8-04-06 00:00
입력 1998-04-06 00:00
◎中 중앙은행

【베이징 AFP 연합】 중국의 중앙은행인 중국인민은행이 국유기업체 책임자들에 의한 횡령,탈세,자금 은닉 등에 대한 엄단 조치에 착수할 것이라고 중국 관영 영자지 차이나 데일리의 위클리 비즈니스가 5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많은 기업과 단체들이 여러 은행에 별도의 계좌들을 개설함으로써 현행법을 위반하고 있다”면서 “광범위한 불법 계좌의 이용은 금융시장을 해치고 국가경제를 위태롭게 하고 있다”고 말했다.
1998-04-06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