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든 30대 흉기 찔려 피살
수정 1998-04-04 00:00
입력 1998-04-04 00:00
경찰은 金씨가 지난달 27일 통장에서 6백50만원을 인출한 뒤 소식이 없었다는 가족들의 진술 등으로 미뤄 지난달 27일쯤 금품을 노린 두명 이상의 면식범에 의해 살해됐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수사 중이다.<趙炫奭 기자>
1998-04-0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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