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고앙심 前 직장 방화/동료 등 4명 화상입어/30대 구속영장
수정 1998-04-03 00:00
입력 1998-04-03 00:00
徐씨는 이날 하오 6시쯤 자신이 근무하던 서울 강동구 암사동 석수공급업체 M탄산수 사무실에 찾아가 자신을 해고한 사장을 찾아내라며 미리 준비한 20ℓ들이 휘발유를 가스난로에 부어 불을 내 회사동료 李모씨(47)등 4명에게 1∼2도의 화상을 입히고 사무실집기를 태워 7백여만원 가량의 재산피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姜忠植 기자>
1998-04-0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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