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범 파퐁 10년형/佛 법원 반인류 범죄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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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8-04-03 00:00
입력 1998-04-03 00:00
【보르도(프랑스) AFP 연합】프랑스 법원은 2일 독일 점령기간중 유태인 추방에 앞장선 모리스 파퐁 전(前) 비시 괴뢰정부 각료(87)에게 반인류 범죄를 적용,징역 10년을 선고했다.
1998-04-0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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