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社主 崔勝軫씨 가족에 우성건설 50억 돌려받아
수정 1998-04-02 00:00
입력 1998-04-02 00:00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崔씨 일가5명이 95년부터 96년초 부도 직전까지 회사돈 49억여원을 빌려 쓴 점이 인정된다”면서 “그러나 우성측이 가지급금 형식으로 빌려주면서 이자에 대한 약정은 하지 않은 만큼 원금만 돌려주라”고 밝혔다.<金相淵 기자>
1998-04-0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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