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泰守씨 6년 구형/國監 무마 청탁 증뢰
수정 1998-03-31 00:00
입력 1998-03-31 00:00
洪仁吉 權魯甲 전 의원에게 뇌물을 건네 횡령·뇌물 공여죄 등으로 대법원에서 징역 15년을 확정받고 복역 중인 鄭피고인은 추가로 확정 판결을 받으면 그만큼 형을 살아야 한다.<金相淵 기자>
1998-03-3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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