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량 中企 대출금 상환기간/6개월 추가 연장 검토
수정 1998-03-30 00:00
입력 1998-03-30 00:00
국민회의 정책관계자는 29일 산업자원부의 건의에 따라 이를 재정경제부 등과 협의키로 했다고 밝혔다.
당정은 또 실업대책의 하나로 외국인 근로자를 3개월 이상 고용한 기업이 내국인으로 대체 고용하면 자금지원을 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당정은 올해 3천억원의 예산을 책정,해당 기업에 금융지원을 해줄 계획이다.
이와 함께 당정은 벤처기업의 파생창업을 촉진하기 위해 병역특례연구요원이 창업할 때는 1년 동안 병역특례 자격을 인정하는 방안을 추진키로 했다.<徐東澈 기자>
1998-03-3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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