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각제 거론 시기 부적절”/朴泰俊 총재 기자간담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8/03/27/19980327003003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8-03-27 00:00 입력 1998-03-27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대구=朴大出 기자】 자민련 朴泰俊 총재는 26일 하오 대구 프린스호텔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내각제 개헌추진 문제와 관련,“경제문제가 누란의 위기인 상황에서 지금 내각제 개헌 추진문제를 꺼내는 것은 시기적으로 바람직하지 않다”고 말했다. 1998-03-27 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