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단체장 공천 5대 5배분 안된다”/鄭均桓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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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8-03-27 00:00
입력 1998-03-27 00:00
국민회의 鄭均桓 사무총장은 26일 오는 6월 지방선거에 나설 광역단체장후보 공천문제와 관련,“당선 가능성 있는 사람을 공천할 것”이라고 말해 자민련의 후보 배분요구에 응하지 않을 뜻임을 분명히 했다.

鄭총장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자민련이 5대 5 배분을 주장한다면 싸우자는 것 밖에 더 되겠느냐”면서 “공동정부를 구성하고 있는 만큼 공동으로 싸워 이길 수 있는 후보를 내세울 것”이라고 말했다.<徐東澈 기자>
1998-03-2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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