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임금 삭감률 하위직 최소화 돼야”/직장협 모임 회견
수정 1998-03-26 00:00
입력 1998-03-26 00:00
준비모임은 이날 하오 서울 관악구 봉천4동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고위 관료들은 많은 재산을 소유하고 있고 월급의 몇 배에 이르는 판공비 등도 받기 때문에 20% 이상 삭감해도 생계에 지장이 없지만 하위직은 10%만 삭감해도 당장 생계가 곤란한 처지”라면서 “4급이하 공무원의 임금 삭감폭을 더 세분화해야 한다”고 요구했다.<姜忠植 기자>
1998-03-2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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