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금리 새달 20% 미만으로/全哲煥 韓銀 총재 간담
수정 1998-03-26 00:00
입력 1998-03-26 00:00
全哲煥 한국은행총재는 25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정부와 한은은 금주들어 달러당 1천300원대로 진입하면서 환율이 안정됐다고 보고 있으나 IMF에서는 아직 성급하다고 해 환율안정 여부에 대해 괴리가 있다”며 “때문에 1주일 또는 2주일 정도 지켜본 뒤 시장개입을 통한 금리인하를 단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吳承鎬기자]
1998-03-26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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