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 母校 출신 편중 제도적 제한책 준비/이 교육 밝혀
수정 1998-03-25 00:00
입력 1998-03-25 00:00
李海瓚 교육부장관은 24일 국회 예결위 답변을 통해 “한 대학 출신이 과도하게 모인 대학은 비판적 토론이 이뤄지지 않아 적절치 않다”며 “모교 출신 교수들이 지나치게 많이 모일 수 없도록 제도적 제한책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朴定洙 외교통상장관은 한일어업협정 문제와 관련,“새로운 어업 협정의 조기체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특히 오는 27일 한일 어민간 회의를 여는 등 정부와 민간차원의 회담을 병행 추진할 예정”이라고 답변했다.<徐東澈·朴贊玖 기자>
1998-03-2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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