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수 고민 20대 여성 자살
수정 1998-03-24 00:00
입력 1998-03-24 00:00
한씨는 경찰에서 “며칠 전 딸이 신랑감과 혼수문제로 다퉜다고 털어놓는 등 결혼을 앞두고 괴로워하는 것 같았다”고 말했다.
경찰은 다음달 결혼할 예정이던 박씨가 혼수문제 등으로 고민하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다.<박현갑 기자>
1998-03-24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