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금융실직자 무료 재교육/새달 5일부터 강좌 개설
수정 1998-03-20 00:00
입력 1998-03-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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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경영대 부설 증권금융연구소(소장 최도성)는 19일 금융기관에서 일하다 실직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다음달 5일부터 ‘단기금융 교육과정’을 개설한다고 밝혔다.
지원자격은 만35세 이상,금융기관 종사경력 5년이상이며 정원은 60명이다.교육기관은 8주간(월∼목)으로 하루 5시간씩 진행된다.수강료는 무료다.<강충식 기자>
1998-03-2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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