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풍 정치쟁점 안되게”/김 대통령
수정 1998-03-20 00:00
입력 1998-03-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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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기부는 이날 안기부의 특수공작원 흑금성(본명 박채서)의 신병을 확보,모처에서 대북커넥션 비밀문건 내용의 진실성 여부 등에 대해 수사를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관련기사 5면><이목희·한종태 기자>
1998-03-2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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