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병원 전문털이범 전과자 3명 구속영장
수정 1998-03-18 00:00
입력 1998-03-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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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교도소 출신인 임씨 등은 지난 11일 하오 6시쯤 환자를 가장해 서울 서초구 서초동 P치과에 들어가 의사와 간호사 등 3명을 흉기로 위협,노끈으로 손발을 묶은 뒤 현금 1백여만원을 털어 달아나는 등 지난달부터 개인병원 3곳과 미용실 1곳에서 1천1백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턴 혐의다.<조현석 기자>
1998-03-18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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