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 5∼6명 주중 소환/의정부지원 비리수사
수정 1998-03-16 00:00
입력 1998-03-16 00:00
검찰 관계자는 “이변호사에게 사건을 소개한 전·현직 판사 14명은 사건소개과정에 의혹이 없는 것으로 잠정 결론이 났다”면서 “이변호사로부터 술접대 등 수시로 향응을 제공받거나 정기적으로 돈을 받은 판사 5∼6명에 대해서는 집중적으로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박은호 기자>
1998-03-1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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