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친 급성 감기 모든 일정 취소
수정 1998-03-14 00:00
입력 1998-03-14 00:00
옐친 대통령은 현재 급성 후두염과 쉰 목소리를 내는 등의 감기 증세를 보이고 있지만 체온은 정상으로 알려지고 있으며,“항생물질 투여 등 염증제거 치료가 시작됐다”고 크렘린궁은 전했다.
1998-03-1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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