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일 의원 내주말께 방미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8-03-13 00:00
입력 1998-03-13 00:00
김대중 대통령의 장남 김홍일 의원이 내주말께 미국으로 출국할 것으로 알려졌다.

김의원의 한 측근은 12일 “김의원이 미국에 유학중인 큰 딸의 이사를 돕고 메릴랜드주 존스홉킨스병원에서 지병인 목디스크를 진찰받기 위해 추경예산안 등 이번 임시국회의 주요현안이 처리되는대로 내주말께 미국을 방문,10일 내지 20일 가량 체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오일만 기자>
1998-03-13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