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성당 제단에 도끼질 40대 종교재판 요구 행패(조약돌)
수정 1998-03-12 00:00
입력 1998-03-12 00:00
경찰은 여씨가 “종교재판을 통해 그리스도의 비리를 폭로하려 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아 성당을 부수기 위해 들어갔다”고 말하는 등 횡설수설하자 여씨에 대한 정신 감정을 의뢰.<조현석 기자>
1998-03-1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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