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천만원 이제 바이올린 연대 음대 연습실서 도난
수정 1998-03-12 00:00
입력 1998-03-12 00:00
김씨에 따르면 도난 당한 ‘지오반니 플로레누스 귀단투스’ 바이올린은 1741년 제작된 이탈리아제로 국내에는 하나밖에 없으며 함께 사라진 바이올린 케이스에는 3백20만원짜리 활 2개도 들어 있었다.<조현석 기자>
1998-03-1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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